
ㅋㅋㅋㅋㅋㅋㅋ 일욜 약속을 토욜인 줄 알고 집 나선 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늦게 카톡 확인한 나도 심장이 철렁 ㅋㅋㅋㅋㅋㅋㅋ 토욜로 착각하고 예약해서 캐치테이블 예약비 24000원 날림 ㅋㅋㅋㅋㅋ








거의 1년만에 만나서 진짜 만나자마자 왁자지껄하게 웃고 떠들었다. 진짜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량리 시장 가는 길목에 허름한 음식점들 사이에 영어로 된 유일한 음식점이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 맛있어. 셰프가 해외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출신이라더니 ♥️ 또갈집 역시 ㅈㅇ는 맛잘알



바로 옆에 카페 가서 2차 수다. 주제는 건강 특히 부모 건강.

고니 덕분에 잼나는 거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챗지피티랑 제미니이 깨알 등장 넘 웃김
오랜만에 댄스 복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껏 올라간 내어깨에 빵 터지고 내 전메특허 엉거주춤 게다리에 또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진짜 이런 게 행복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 모인 기념으로 언니가 쏨 히히히히

하루 칭찬해 줬더니 바로 오류 남. 독해가 딸리나. 어떻게 저런 해석이 나오지??????



처음 가는 가게에서 1천원 더 주고 12000우너짜리 샤브 쌀국수가 고기가 더 많다고 해서 시켰더니 고기 한 점에 부스러기 두 점 나옴. 당황해서 직원에게 이게 고기 더 많은 샤브 쌀국수 맞냐니까 맞댄다. “이게 맞아요?”라고 물으니 설명없이 고기 한 접시 따로 줌. 주문이 잘못 들어간 건지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다. 찜찜하니 다시는 안 가는 걸로.
회사 동료들 지지로 잘 하면 클로드 지원받겠다.

피그마 시안 보고 있는데 들어와서 화면 전체를 마우스로 왔다갔다, 내가 다는 코멘트마다 실시간 댓글 쓰고 난리야. 어우 진짜 짜증나.
배려가 없어.

지랄한 지 두 시간만에 또 저 지랄. 나도 화가 나서 20분 사이에 잔소리 폭격.
오랜만에 추는 춤 잼나요 으힛
즐거운

출발하는 날 아파트에 경찰과 형사 둘 다 들이닥침. 알고 보니 현 동장인지 반장이 아파트 엘베 교체비 너무 높게 불러서 전임자와 싸우고 고발하고 경찳 르고 난리도 아니야아
이후 일기는 여행기를 보시오.
참고로 여행기는 플라우드로 상시 녹음한 내용을 클로드에게 내 블로그 톤으로 정리시킨 거다. 놓친 에피소드는 짚어내서 채우게 하고, 포켓4P로 찍은 영상의 스샷만 뽑아서 첨부했다.
동생과 대화를 하면서 다녔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 같다. 혼자 다니면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는데. 말맛은 떨어지지만 내용은 알차게 잘 정리했다.

사실 지피티가 말맛이 더 좋은데 전날과 맥락을 이어서 글을 써내지 못했다. 게다가 우리가 재미있게 경험했던 내용들이 많이 빠졌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