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야 기기 덕후

    ·

    학교 다닐 때도 맥북 에어,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4, 킨들 페이퍼화이트를 들고 다녀 학교에서는 전자기기 및 컴퓨터를 꽤 잘 다루는 아이로 여겨졌다. 미국에서야 일을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기를 새로 사야 할 필요성은 느끼지 않았다. 그저 있는 기기로 잘 버텼다. 그리고 미국 가기 전에 구매한 리디북스 전자책 리더기로 때때로 필요한 책도 사 읽었고, 아이패드 미니는 엄마에게…

  • 헤드셋의 중요성

    ·

    얼마 전에 Bose QuietComfort 35를 산 후 16명이 한 사무실에서 일을 할 때 얼마나 이게 큰 역할을 하는지 찬사를 한 적이 있다. 대체적으로는 옆팀의 수다와 웃음소리를 현저하게 차단하고 나 혼자 (속으로)노래를 부르며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단점은 팀원들이 나를 부르기 위해서는 내 책상까지 와서 나를 불러야 한다는 점이다. 어제와 오늘은 특히 더 헤드셋의 효과를…

  • 물 많이 마셔야 하는 사람 VS 적게 마셔야 하는 사람

    ·

    물과 건강헬스조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입력 17.07.17. 즐겨찾기 추가하기 글씨크기 작게글씨크기 크게 건강해지려고 수시로 물을 마신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청정 심해에서 뽑아냈다는 해양심층수부터 알프스산맥의 온천수와 빙하수 등 좋다는 물도 많다. 물을 많이 마시면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되고, 온갖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물 예찬론’. 믿어야 할까? 이미지 크게 보기 1. 물의 기능 요로결석 말고는 물로 치료…

  • 혼자 놀기 진수

    ·

    동생도 약속이 있어서 나가고 나도 자잘한 살 거리와 일이 있어서 점심 즈음에 광화문 교보문고로 향했다. 핑계거리를 만들기는 했지만, 실제 목표는 그냥 쏘다니며 10,000보를 채우는 것이었다. Pact가 이래서 좋은 앱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억지로 사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서울신문사 정류장에서 내리니 바로 청계천 입구에서 태국 홍보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태국 소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