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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1124 주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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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clip/Ugkxqdd4tNQ9-M6oFK6UEYKY12iop-2T7DQR?si=YbPnD2lIS_ndBopR 그게 돌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진영은 과해도 호감이야 자동 계산 기능이 아이폰 기능인지 카톡 기능인지 알 수 없지만… 편하구리? 이새끼가 내 새끼다 회사 동료가 일본 여행 갔다가 사왔음. 귀여운 일본맛. 도라에몽의 특별함은 없었지만 좋았다. 이 사람 화내는 건 본 적이 없다. 진짜로 인성 훌륭한 분. 열차 태업으로 늦어서 서울역에서 택시타고 갑니다. -_- 그냥 늦기엔 내가 대중교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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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 뮤지션 조로 여섯 번째 보고 온 날
어지간히 표가 안 팔리는지 60% 할인을 하길래 덜컥석을 구매했다 결론적으로 14,000 원에 이층에서 관람 하는 거였다 이번엔 특별히 커튼콜 촬영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마음 편히 갔다 가는 길에 또 다시 칸다소바 가서 혼자 맛있게 돼지껍데기 아부라소바를 먹었다 이층에서 관람 하는 건 처음이라 색달랐다. 첫 줄을 예매 했는데, 앉았을 때 돌출 난간으로 시아 제한이 있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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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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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이 나와서 놀라 봤더니 침대 프레임이랑 뱅기표값… 이니시스로는 대체 뭘 결제한겨?! 너무 예쁘게 생겼어. 말도 너무 웃기고 귀엽게 잘하고 막 하는게 산하 같아서 너무 재미있게 봤다. 그러다가 본업은 어떨까 싶어서 직캠을 찾아봤다. 어… 185라는데 왜 이렇게 비율이 산하 안 같지? 옷을 헐렁한 거 입어서 그런가? 체격이 더 다부진 앤가? 그냥 수빈이 골격이 더 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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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생각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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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뭐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운동하고 잔 기억밖에 없다. 요즘 12시 넘어서 잔다. 다시 10시 수면 습관을 회복해야겠다. 화요일: 10월 월급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11월 월급은 25일 전후에나 들어온다. 9월 출장비도 아직 정산받지 못했다. 한꺼번에 다 받으면 나는 개부자다. 수요일 팬콘 영상은 다들 산하 노래하는 걸 찾아본다. 일부러 많이 넣지 않았는데… 울 산하가 이번 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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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무드센서등 LED 무선 동작감지 조명 센서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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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 된 이유 (M포인트 쓰려고) 현대카드를 쓴지 꽤 오래 됐다. 그래서 M 포인트도 매우 많이 쌓였다. 하지만 막상 쓸 때가 별로 없어서 쌓아두기만 했었다. 얼마 전부터 소멸 예정인 M 포인트가 있다는 안내 메일을 받기 시작했다. 그냥 이렇게 없애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M 포인트몰를을 둘러 봤다 애초에 원했던 것은 iPhone 16 Pro를 50% 포인트 사용해서 구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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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꿈꿨다
간만에 꿈을 꿨다. 이건 전부 다 돌아가면서 ㅅㅇㅈㄴ님과 채팅을 했던 덕분이다. 진우가 귀여운 얘기를 너무 많이 해줘서, 꿈속에서도 진우가 주인공으로 나타났다. 꿈속에서 나는 빠순이였고, 진우를 보러 가고 있었다. 그런데 진우가 거기서 나를 아는 체 해 줬다. 처음에는 그게 팬 서비스라서 그렇게 하는 건가 싶었는데, 두 번째 만날 때도 아는 척을 해 주고 반가워하는 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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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생각 11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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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지난 주 검색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회의를 했다. 애초에 검색 기능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나나 우리 팀은 포함시키지 않았으면서 테스트 피드백만 주면 자꾸 불러서 회의에 끼워주는 게 짜치다. 잠시 시간이 되냐던 회의는 한 시간이나 진행했다. 거기서 내가 확인한 건 매우 화가 났던 건, 어찌저찌 회의를 통해 검색을 ismatch가 아닌 eq로 변경했으면 후속 미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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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디퓨전 팬콘 영상이 다 깨진다는 얘기가 사방에서 나와서 받자마자 백업해 둔 영상을 꺼내 봤다. 다행히 처음에 백업해 둔 영상은 손상이 가지 않았나 보다. 아무래도 USB가 싸구려인지 15-20기가 되는 큰 파일을 온전하게 저장하지 못했나 보다. 이거 받아 봤을 때 FHD 줬다고 지랄지랄했는데 UHD 줬으면 받는 날부터 재생 못 했을 지도 모르겠다. 두 시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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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110 자유의 주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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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안 사고 주변 상품만 샀더니 산 기억에 사라짐. 슬슬 올 때가 됐는디… 연락 기다려용~ 이건 언니의 가방인가 예쁜데? 서빙고역 도보길 정리해서 쾌적해요 모든까스 세트 줄도 안 사고 먹음 행복하구리 서울은 단풍이 좀 늦게 든다 뭐여 수평이 안 맞니 죠스 가끔 순대 먹고 싶어서 먹는데 이날 누가 이로 잘라먹은 듯한 떡볶이 떡 조각을 발견함. 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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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T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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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og M으로 촬영하는 이유는 명부가 날아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포켓 2까지만 하더라도 센서 사이즈가 꽤 작아서 노멀 컬러 프로파일로 촬영하면 조명이 세게 비추는 곳은 하얗게 날아가곤 했다. 그리고 가끔 하늘에도 벤딩 효과가 보이곤 했다. 그래서 로그 촬영 후 노멀 컬러와 비슷한 럿을 정용해서 명부가 너무 허옇게 날아가는 것만 방지했다. 유튜브 썸네일은 따로 제작 없이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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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노트 회의록 AI 요약 vs. 챗지피티 프롬프트 vs. Lilys.ai 릴리스 AI
2025년 사업계획서를 짜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개념으로 ㅂㅁ과 나 팀장이 모여 90분 가까이 회의를 했다. 사전에 준비 요청을 받은 게 없기 때문에 나도 머릿속에 큰 그림이 없어서 모두가 두서없이 쏟아붇는 시간이었다. ㅂㅁ이는 아직 “사업 계획”이란 거창한 주제에 의견을 개진하기에 어렸기에 거의 듣기만 했다. 그럼에도 한 시간 반을 얘기를 했다니.. 전날 개발팀과의 중구난방 회의를 녹음하고 클로바노트와 챗지피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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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1103 오프 덕질 스케줄 없는 주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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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엄지와 검지가 벗겨지기 시작했다. 습진인가 했는데 안 아프고 짓무르진 않아서 아닌 걸로… 회사에 있는 뉴트로지나 핸드크림 계속 바르니 많이 가라앉았다. 뉴트로지나 만세! 12월 알라딘 취소하고 일본행. 오사카는 첨일세. 이를 위해서 난생 처음 내년 휴가 반일 땡겨써야 할 판. 휴가 많지도 않은데… 올해 너무 한꺼번에 많이 썼어 ㅡ.,ㅜ 산하 트위터인지 인스타 보고 집에 처박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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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ibero 제대로 활용하기
2022년 하반기에 구매한 UHD도 아닌 QHD 모니터를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화질과 색감은 아쉬울 수 있으나 27인치 충분히 크고 넓고 좋다. PPI 얼마 전 도배와 샤시를 바꾸면서 방 배치를 위처럼 진행했다. 그 때는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꽤나 만족스러운 세팅이었다. 다만 책상은 위치는 바뀌었어도 위의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게 지저분했다. 심지어 (아직도) 블라인드가 없어서 주말 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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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만 판다 Allbirds 올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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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구매 겨울 운동화가 필요해서 삼. 이게 시작이었지 2022년 3월 구매 250이 조금 컸던 거 같아서 240을 삼 (여긴 245가 없다…) 특히 러너는 운동할 때 신을 거라서 발에 딱 맞는 걸 사려고 했다. 문제는 내 발 사이즈가 245인걸 몰랐지. 미국 7.5가 240인줄 알았자나… 작진 않은데 정말 발 끝에서 끝까지 여유없이 딱 맞았다. 얇은 양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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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1027 주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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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집에만 있었더니 (평소에도 집에만 있지만) 끊임없이 먹어댔다. 먹고 앉고 눕고 밖에 안했더니 목이 시큼하다. 역류성 식도염 올라오나 보다. 손난로 꺼낼 계절이에요. 막 춥지는 않은데 슬슬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했다. 죽 집에 사람이 많아서 간 옆의 스시집인데. 우동과 자왕무시에서 가쓰오부시 쓴 맛이 너무 나서 먹기 힘들었다. 아주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우리시나 봐. 2만 4천 원에 뮤지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