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여행 2025 Day 2

    홍콩 여행 2025 Da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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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은 비행기 탄 경험밖에 없는 듯. 그래서 Day 2부터 스샷 잡기로 함. 아침은 차찬탱에서. 호텔 바로 옆에 빅토리 레스토랑이 평이 1000개가 넘길래 가기로 함. 리뷰가 많아서 큰 곳인가 했더니 작고 아담쓰 테이블은 좀 있었지만요.. 왼쪽 남색 셔츠 아저씨가 사장님이신지 주문을 받으셨다 A세트 2 + 버터 번. 버터 넣은 번은 부드러운 소보로 빵에 짭쪼롬한 마가린…

  • 보호된 글: 10월 시작

    보호된 글: 10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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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8-1004 아악 신나!!!!!

    0928-1004 아악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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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이라고 하지만 왠지 내 이름은 없을 것 같음…? 요즘 누가 내 이름으로 애기 이름 짓겠어. 진우나 찾아봐야지. 문득 이 영상을 보고 떠날 때는 좋은 기억만 남기고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궁금해 할 지도 모르니 인사는 하고 가야지. 근데 언제쯤일까 그게? 시간이 지나면 지금처럼은 아니더라도 잔잔바리로 남아서 기웃거릴 수 잇음 좋겠네. 기운도 없고 돈도 없을 때.…

  • 0921-0927 팬파티만 기다려요

    0921-0927 팬파티만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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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도 집에서 푹 쉬었지만, 오늘은 정말 집에서 온전히 쉬는 느낌이다. 금요일까지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침구류를 세탁했기 때문이다. 여름은 지나가고 이제 슬슬 가을을 대비하는 느낌이다. 혼자 다이소 가서 필요한 것들도 사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파일 정리도 하고… 슬슬 팬파티를 가기 위해 서로에게 나눠 줄 굿즈도 정리하다 보니 더 그렇다. —- 명준이는 정말로 대화나 디테일을 전혀…

  • 0914-0920 난리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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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팬싸 영상 겨우 편집해서 올렸다. 재미있는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너무 늘어졌기 때문이다. 최대한 자르고 잘라서 살려놨더니 20분짜리 영상이 만들어졌다. 애들 팬싸는 진짜 거를 타선이 없다니까요. 그리고 시간이 갈 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 이거 하나 편집하고 나니까 너무 핀곤해져 버렸다. 주말 내내 맥을 못추고 누워서 잠만 잤다. 확실히 주중에 일정이 그렇게 많으면 주말이 다…

  • 0907-0913 언제 돈 안 쓸까?

    0907-0913 언제 돈 안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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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둥이 파우치는 다 불편하고 입구마저 등따는 것처럼 기괴하지만 그냥 귀여워서 들고다니게 됨 팬싸 앨범 좀 까서 주사위 완성하고, 포스터 3종 완성하고, 오드 버전 포카 각 5종 완성하고, 이븐 버전 4종인가 5종 완성하고, 그간 팬싸, 팬밋업에서 받은 포카 정리하고 ㅋㅋㅋㅋㅋ 남은 미개봉 앨범은 각 세트 덕메들에게 드립니다. 다들 드볼은 기대 안 하실 거 같지만… 낭로는 최대한…

  • 0831-0906 본격 진우 봐야지 💚

    0831-0906 본격 진우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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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1시에 도착해서 그 다음날 공연장 근처 역 식당에서 간단하게 일본식 아침식사를 먹었다. 간만에 날계란에 밥 비벼서 낫또 올려 먹으니 행복했다. 앗 배고파. 광배근을 어떻게 이 각도에서 뽐낸다는 거지? 뒤 좀 돌아 주지? 13열 시야 좋고요 간만에 웃음 많은 낭만로하랑 보느라고 너무 힘들었다. 둘이 배가 찢어지게 웃느라고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준이 사랑해 진우 너무 예뻐 고니…

  • 0824-0830 한 주 쯤은 진우 안 보고 살 수도 있지 뭐

    0824-0830 한 주 쯤은 진우 안 보고 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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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둥이 5종 여행세트 삼. 인형 키링 두 개나 있는 거 좀 짜치지만 (그게 여행이랑 뭔 상관) 오둥이 장바구니가 졸귀였고, 등 터지는 파우치 너무 갖고 싶었고, 세안 밴드 쓸데 없지만 귀여울 듯. 드디어 1200명… 팬싸 영상 올리기 전까지 계속 줄더니 급 구독자 상승 그래도 잘 했네. ♡ 세 번 팬싸에 생각보다 녹화 버튼 안 누르고 팬싸…

  • 0817-0823 드디어 사녹! 근데 벌써 막방 ㅡ.,ㅜ

    0817-0823 드디어 사녹! 근데 벌써 막방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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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팬싸 1번 뽑고 개망이슈 평일이라서 가능했다. 안 그랬음 경쟁자가 치열했겠지. 그래서인지 200명 모이는 사녹에 100명도 안 모였다. 금욜 팬싸도 당첨. 팬싸 앨범 구매에 부담이 덜 한 이유는 일단 앨범이 매우 작고, 거의 다 종이로 구성되어 있어서 버리기 좋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만 모아서 예쁘게 정리해야지. 그리고 키링은 모아서 덕메들하고 나눠가져야징 ♡ 앞으로 얼마나 더 자주할…

  • 0810-0816 아니 벌써???

    0810-0816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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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 떨어짐… 20장 샀어야 했나 싶지만 17일에 인가 있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 달래 본다. 15-16 연속 팬싸만 해도 어디야…. 분명히 살 빼겠다고 했는데 더 벌크업 한 것 같은 반가운 느낌 힛 진프들은 F고 나 혼자 T다. 감성 파괴자… 8/30 짐을 벌써 싸고 있어요 ❤️ LATAM 아로하들 행복한 거 같고, 산하도 함께 즐거운 것 같아서 문득…

  • 0803-0809 제기럴 덕질이 곧 다시 시작이야

    0803-0809 제기럴 덕질이 곧 다시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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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 꼴랑 7장 함. 팬싸 컷을 몰라서 딱 필요한 만큼만 샀다. 20만 원은 채울 걸 싶다. 배송비를 바득바득 받아가는 애플뮤직에 우린 호구가 맞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주일 남는 시간에 일이나 할까 생각했는데 결국 침대에 드러누워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금토에 너무 지쳤고, 지난 영상 편집 같은 건 시간이 지나니까 할 의욕이 떨어진다. 어쩔 수 없지…

  • 0727-0802 새로운 한 주 ❤️

    0727-0802 새로운 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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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공 끝났다고 영상이든 뭐든 아무것도 올리기 싫고 편집하기 싫다. 그러다보니 전 주에 산하 팝업 다녀온 건 주간일기에 쓰지도 않았더라… 즐겁고 행복했어 ㅋㅋㅋㅋ 그리고 열심히 브이로그 만듦. 노는 영상이 젤 잼나. 몰라 그냥 귀여웠어. 가끔 밤에 생각 나. 모솔이지만연애는하고싶어 보다가 깜놀해서 확인해는데 당첨 됨. 보통 결제 안내가 먼저 오는데 왜 안왔지? 싶었는데… 금요일에 이미 결제 됨.…

  • 0720-0726 진짜 끝이다(?) 덕질

    0720-0726 진짜 끝이다(?) 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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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막공 안 볼 거면 오지 마요. 부탁할게요. 나도 산하 뭐 하면 안 갈게… 제발…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어제 ㅅㄹ과 조금 긴 대화를 했다. 며칠 생각 정리를 한다고 단톡방을 나갔다 돌아왔던 이유를 듣게 되었다. 종합하면 그는 가정과 덕질의 발란스 맞추는 것,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더 진우 보러 오고 싶은 문제에 대해서 고민과 타협을 보고…

  • 0713-0719 거의 다 왔다 덕질 휴식

    0713-0719 거의 다 왔다 덕질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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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3: 아침부터 진우 영상 무편집으로 인코딩해 올리느라 힘들었다. 35기가 짜리 20기가로 줄이고, 너무 내 얼굴 많이 나온 헛짓거리한 부분 자르고… 다시 돌려 보니 너무 멀리서 줌 땡겨 잡은 거라 중간 중간 포커스가 나가고… 그래도 2시간 동안 충분히 진우 얼굴 감상할 수 있을 만큼 찍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인코딩 하는 동안 진우에게 줄 편지를 썼다. 이제는…

  • 스타그래피, 후쿠오카 여행 3일차, 6월 29일, 콘서트 #2

    스타그래피, 후쿠오카 여행 3일차, 6월 29일, 콘서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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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더운 일요일의 시작임다. 후쿠오카 덥다더니 진짜 덥네… 큰 가방 안 들고 온 판단 미스로 로프트에서 귀여운 백팩을 사러 옴. 귀여운 백팩 따위 없었고, 검은 실용적인 가방만 잔뜩 있길래 그냥 그물 가방에 다 쑤셔넣으려고 함. 4만원 줬슴다. 겸사겸사 진우에게 편지 쓰려고 (편지는 콘서트 때 주는 곳 없었고 귀국길에 줌) 편지지도 갔다. 900엔으로 100엔만 더…

  • 0706-0712 왜 안 끝나 덕질 주간

    0706-0712 왜 안 끝나 덕질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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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열심히 자막 작업을 하는데 왜 60%나 무자막으로 보시는 건가요. 자막 자동 ON 다 시켜놨는데?? ㅠㅠ 스누피가 좋아서 화장도 안 하는 주제에 화장 잘 먹게 하는 리퀴드 마스크 구매. 사실 개기름 잡고 싶어서. 동글동글한 손톱 귀여워. 팬콘은 안 가지만 성공적인 팬콘 기원하며 식사는 할 예정 7/9 오후 회의 있는 거 까먹어서 구차하게 땡겨달라고 함. 차마…

  • 0629-0705 새로운 경험의 끝, 현생 시작

    0629-0705 새로운 경험의 끝, 현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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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팬케이크 집 왔어요 오랜만에 예절샷 푸르츠 수플레 팬케이크랑 얼그레이 피칸 팬케이크 ♡ ㅅㅇㅈㄴ님에게 들 다 먹고 싶다고 말해서 나눠 먹게 만들음 ㅋㅋㅋㅋㅋ 나 원래 안 나눠 먹지만 나 먹고 싶은 건 나눠먹지 너무 맛있었고 행복했다. 이게 다 VIP 아니라서 가능한 일이여. VIP에 더는 미련 없다. 헷. 스탠드 석 앉아서 진우를 줄창 외쳤으나 결국 목만…

  • 스타그래피 후쿠오카 여행 2일차, 6월 28일, 콘서트 #1

    스타그래피 후쿠오카 여행 2일차, 6월 28일, 콘서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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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착장 힛 비가 안 와서 좋고 날씨 쾌청하다 못해 더움 일단 아침밥은 공터에서 주먹밥. ㄱㄴ가 요청한 MD 사려면 11시부터 줄 서야 한다고 해서 10시까지 가기로 함 뭔가 건물과 날씨 색이 너무 예뻐 버스 타고 갑니다. 일본도 버스 시간표는 한 시간에 몇 번 오나 확인용임. 제 시간에 안 옴 일본 버스 뭔 고가 다리가 얼기설기…

  • 후쿠오카 여행 1일차, 6월 27일, 출국

    후쿠오카 여행 1일차, 6월 27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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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도 없는 주제에 5월 1일 호텔부터 예약했다. 무료 취소가 6월 중순까지 였기 때문에 그 전에 티켓 당첨 여부를 알 테니 떨어져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것보단 당연히 붙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토요일 VIP, 일요일 스탠드석에 붙었다. 그래서 난 인천공항으로 간다! 표는 올해 12월 만료되는 엄마 마일리지로! 유효기간 임박한 마일리지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이히히히 우와, 영상으로 파도를…

  • 토요일 일기 이어서

    토요일 일기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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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반차 내고 인천 공항 옴. 6시 비행기인가 그랬는데 너무 일찍 와서 라운지에서 좀 쉬었다. 물론 그 전에 푸드코트에서 팟타이를 거나하게 흡입했지만. 곧 있을 티켓팅 일정을 또다시 확인함. 정말 진우야 네가 좋은데 그만 보고 싶다. 들어올 땐 널널했는데 나올 때 되니까 대기가 있네.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친다고 보스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보고 시착해 봄. 오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