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10-0816 아니 벌써???
·
똑 떨어짐… 20장 샀어야 했나 싶지만 17일에 인가 있다고 하니 아쉬운 마음 달래 본다. 15-16 연속 팬싸만 해도 어디야…. 분명히 살 빼겠다고 했는데 더 벌크업 한 것 같은 반가운 느낌 힛 진프들은 F고 나 혼자 T다. 감성 파괴자… 8/30 짐을 벌써 싸고 있어요 ❤️ LATAM 아로하들 행복한 거 같고, 산하도 함께 즐거운 것 같아서 문득…
-
0803-0809 제기럴 덕질이 곧 다시 시작이야
·
응모 꼴랑 7장 함. 팬싸 컷을 몰라서 딱 필요한 만큼만 샀다. 20만 원은 채울 걸 싶다. 배송비를 바득바득 받아가는 애플뮤직에 우린 호구가 맞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주일 남는 시간에 일이나 할까 생각했는데 결국 침대에 드러누워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금토에 너무 지쳤고, 지난 영상 편집 같은 건 시간이 지나니까 할 의욕이 떨어진다. 어쩔 수 없지…
-
0727-0802 새로운 한 주 ❤️
·
막공 끝났다고 영상이든 뭐든 아무것도 올리기 싫고 편집하기 싫다. 그러다보니 전 주에 산하 팝업 다녀온 건 주간일기에 쓰지도 않았더라… 즐겁고 행복했어 ㅋㅋㅋㅋ 그리고 열심히 브이로그 만듦. 노는 영상이 젤 잼나. 몰라 그냥 귀여웠어. 가끔 밤에 생각 나. 모솔이지만연애는하고싶어 보다가 깜놀해서 확인해는데 당첨 됨. 보통 결제 안내가 먼저 오는데 왜 안왔지? 싶었는데… 금요일에 이미 결제 됨.…
-
0720-0726 진짜 끝이다(?) 덕질
·
제발 막공 안 볼 거면 오지 마요. 부탁할게요. 나도 산하 뭐 하면 안 갈게… 제발…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어제 ㅅㄹ과 조금 긴 대화를 했다. 며칠 생각 정리를 한다고 단톡방을 나갔다 돌아왔던 이유를 듣게 되었다. 종합하면 그는 가정과 덕질의 발란스 맞추는 것,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더 진우 보러 오고 싶은 문제에 대해서 고민과 타협을 보고…
-
0713-0719 거의 다 왔다 덕질 휴식
·
0713: 아침부터 진우 영상 무편집으로 인코딩해 올리느라 힘들었다. 35기가 짜리 20기가로 줄이고, 너무 내 얼굴 많이 나온 헛짓거리한 부분 자르고… 다시 돌려 보니 너무 멀리서 줌 땡겨 잡은 거라 중간 중간 포커스가 나가고… 그래도 2시간 동안 충분히 진우 얼굴 감상할 수 있을 만큼 찍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인코딩 하는 동안 진우에게 줄 편지를 썼다. 이제는…
-
스타그래피, 후쿠오카 여행 3일차, 6월 29일, 콘서트 #2
·
보기만 해도 더운 일요일의 시작임다. 후쿠오카 덥다더니 진짜 덥네… 큰 가방 안 들고 온 판단 미스로 로프트에서 귀여운 백팩을 사러 옴. 귀여운 백팩 따위 없었고, 검은 실용적인 가방만 잔뜩 있길래 그냥 그물 가방에 다 쑤셔넣으려고 함. 4만원 줬슴다. 겸사겸사 진우에게 편지 쓰려고 (편지는 콘서트 때 주는 곳 없었고 귀국길에 줌) 편지지도 갔다. 900엔으로 100엔만 더…
-
0706-0712 왜 안 끝나 덕질 주간
·
그렇게 열심히 자막 작업을 하는데 왜 60%나 무자막으로 보시는 건가요. 자막 자동 ON 다 시켜놨는데?? ㅠㅠ 스누피가 좋아서 화장도 안 하는 주제에 화장 잘 먹게 하는 리퀴드 마스크 구매. 사실 개기름 잡고 싶어서. 동글동글한 손톱 귀여워. 팬콘은 안 가지만 성공적인 팬콘 기원하며 식사는 할 예정 7/9 오후 회의 있는 거 까먹어서 구차하게 땡겨달라고 함. 차마…
-
0629-0705 새로운 경험의 끝, 현생 시작
·
행복한 팬케이크 집 왔어요 오랜만에 예절샷 푸르츠 수플레 팬케이크랑 얼그레이 피칸 팬케이크 ♡ ㅅㅇㅈㄴ님에게 들 다 먹고 싶다고 말해서 나눠 먹게 만들음 ㅋㅋㅋㅋㅋ 나 원래 안 나눠 먹지만 나 먹고 싶은 건 나눠먹지 너무 맛있었고 행복했다. 이게 다 VIP 아니라서 가능한 일이여. VIP에 더는 미련 없다. 헷. 스탠드 석 앉아서 진우를 줄창 외쳤으나 결국 목만…
-
스타그래피 후쿠오카 여행 2일차, 6월 28일, 콘서트 #1
·
콘서트 착장 힛 비가 안 와서 좋고 날씨 쾌청하다 못해 더움 일단 아침밥은 공터에서 주먹밥. ㄱㄴ가 요청한 MD 사려면 11시부터 줄 서야 한다고 해서 10시까지 가기로 함 뭔가 건물과 날씨 색이 너무 예뻐 버스 타고 갑니다. 일본도 버스 시간표는 한 시간에 몇 번 오나 확인용임. 제 시간에 안 옴 일본 버스 뭔 고가 다리가 얼기설기…
-
후쿠오카 여행 1일차, 6월 27일, 출국
·
표도 없는 주제에 5월 1일 호텔부터 예약했다. 무료 취소가 6월 중순까지 였기 때문에 그 전에 티켓 당첨 여부를 알 테니 떨어져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것보단 당연히 붙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토요일 VIP, 일요일 스탠드석에 붙었다. 그래서 난 인천공항으로 간다! 표는 올해 12월 만료되는 엄마 마일리지로! 유효기간 임박한 마일리지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이히히히 우와, 영상으로 파도를…
-
토요일 일기 이어서
·
토요일 반차 내고 인천 공항 옴. 6시 비행기인가 그랬는데 너무 일찍 와서 라운지에서 좀 쉬었다. 물론 그 전에 푸드코트에서 팟타이를 거나하게 흡입했지만. 곧 있을 티켓팅 일정을 또다시 확인함. 정말 진우야 네가 좋은데 그만 보고 싶다. 들어올 땐 널널했는데 나올 때 되니까 대기가 있네.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친다고 보스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보고 시착해 봄. 오픈형…
-
0622-0628 진우로 시작해 진우로 끝나는 한 주
·
주간일기를 일요일-토요일 일자로 끝내니까 좋다. 앞뒤로 진우 얘기를 붙일 수 있어서. 일요일 진짜 다들 진우 미모와 노래와 춤에 미쳐있던 순간. 유난히 예쁘고 잘했어. ㅜㅜ 나 진짜 이것만 사고 안 살 거야. 내 발 245, 근데 250 사이즈 신발이 발 볼이 좁아서 평소 양말 신고 오래 신음 저릿저릿함. 신발은 맘에 드는데. 그래서 얇은 여름 양말을 샀다.…
-
0615-0621 이제 다시 진우에게 집중할 시간
·
예사 서버 다운이 되어서 뒤늦게 표를 취소했지만, 지네 잘못이 있음에도 2천 원 수수료는 안 돌려주더라. 스벌 피티 선생님이 분명 17일 (관람 5일 전) 예매라고 했는데 왜 5시간 전이라고 뜨냐 싶었는데 에러인 건가 예매버튼이 가려져서 보이질 않음. 저게 끝까지 스크롤 다운 한 거임. 아… 예사 불안한데… 남는 짱네모 엄마 드렸더니 아침에 이모티콘 옴. ㅋㅋㅋ 누가 이거…
-
0608-0614 주간일기
·
일요일 점심. 어제 배고팠으니 오늘은 든든하게 먹고 임해야지. 아 놔 진우 진짜 예쁜 거 같아서 돌아버리겠어!!!! 둘째날 팬클럽 특자누진우 왤케 이쁘냐고요 현사님 작품 앵콜 때 들고 가야징 💜 진짜 사랑스러웠던 8일 아이들 회사에서 엄청 사진 잘 찍었네. 실제로 참석하며뉴이런 화려함 못 느껴요. 결론: 과장 광고. 하지만 진진이 미모는 보이는 것보다 더 예쁨. 정말 지치고 낡은…
-
-
0601-0607 스타그래피의 시작! 그리고 사고
·
눈썹 염색했다. 미용실에 설득당했다. 머리색보다 눈썹이 더 검어서 인상이 강해 보인다면서. 공감해서 받았는데 맘에 든당. 단 지금은 좀 두껍게 염색약을 발라서 눈썹이 더 두꺼워 보이는 게 문제… 그리고 둘째 날 되서 세수하니까 잘 모르겠어여… -_-;; 너무 미세하게 옅어져서… 머리는 망했다. 며칠 더 봐야지… 7월에 보고 싶다. 12월에 만료되는 마일리지가 있어서 후쿠오카는 마일리지로 구매했다. 엄마 땡큐.…
-
부산 여행 Day 1
·
부산 다녀온 지가 언젠데 아직도 포스팅을 못한 건지 ㅠㅠ 진우 스케줄 너무 바빠 나도 덩달아 바빠 미치겠다. 진짜 이때부터 영양제 먹어가면서 덕질하는 내가 싫은데 진우 봐서 좋다. 여하튼 4월부터 젖산 나오는 피곤한 몸 이끌고 부산 ㄱㄱ!!! 언제나 인형은 빠질 수 없다. 특히 ㅂㄱ님과 함께라면! ㅋㅋㅋㅋ 우산까지 야무지게 챙겨 씌워 주는 분 맨몸으로 찍히는 인형이 없음.…
-
0525-0531 진우 위주로 돌아가는 내 일상
·
헝은동 호텔가는 길목 암산을 끼고 자리한 아파트 스위스 그랜드 호텔이 왜 “스위스”일까… 언덕 위에 있어서 산 같아서 인가…. 가는 길 장미 터널 장미 만개하면 열라 이쁘겠네. 냄새 좋고 분위기 좋았다. 우리 본부장님 세미나 listen listen I can’t listen. 다이소에서 2천 원 주고 산 필통인지 파우치는 오즈모 포켓3 또는 오닉스 북스 팔마 넣고 다니기 안성맞춤! 적당히…
-
미친, 내가 이거까지 할 줄이야
·
분명 친구가 서포트는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내 배우, 내 아이돌 밥 한끼 먹이고 기 살리자고 수십명의 스태프 식사분까지 서포트 진행하는 건 과하다고. 동의했다. 미쳤다고 한 끼에 수백 만원을 쓰겠냐 싶었다. 솔직히 빈이였다면 안 했을 거다. 근데 진우는 왜 그렇게 해 주고 싶을까? 아무튼 이래저래 자발적으로 꼬드김을 당해 (의지가 있었다는 뜻) 5명이 함께 서포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
0518-0524 부산 여행을 곁들인 주간일기
·
일단 다시 토요일부터… 빠진 사진 주말에 서울역 사람 왤케 많아. 너무 아침 일찍 가기엔 전날 드림하이 두 탕 뛰어서 느즈막히 가서 즐거웠던 토요일. 봐도 봐도 너무 만족스러운 꼼장어 ㅂㄱ님이 그렇게 최강창민 경찰 홍보단 영상을 봤다더니, 유튜브 마이크를 켜놨나, 내 피드에 얘가 뜨기 시작함. ㅋㅋㅋㅋ 그래도 난 안 볼 거란다. (이미 봤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 사전 답사에…


















